초간단 레시피 (2) 썸네일형 리스트형 독소 배출 효능이 뛰어난 배추된장국 끓이기 대학시절 오빠랑 같이 자취생활을 했었어요. 저희 오빠는 특히 아침엔 국이 없으면 밥 먹길 힘들어 했어서 늘 오늘은 무슨 국을 끓일까 고민했었지요.^^ 오늘은 아침에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배추된장국을 끓여 볼께요. 재료준비 주재료 : 배추잎 7개, 양파 반개, 홍고추 1개, 쌀뜨물 500ml, 멸치육수 500ml 양념 : 된장2T, 마늘 1/2T 슈가레시피 배추는 어슷썰기, 양파는 체썰기를 하여 준비해둡니다. 쌀뜨물과 멸치육수에 넣고 배추의 숨이 죽을때까지 끊여줍니다. 쌀뜨물은 구수한 맛을, 멸치육수는 감칠 맛을 내는데 좋아서 저는 둘을 반반 넣어 끓여요. 배추 숨이 죽으면 된장을 체에 넣어 풀어가며 넣어줍니다. 약 5분간 끓인 후 홍고추와 마늘을 넣고 2분정도 더 끓여주면 완성!!! 그릇에 담고 이제 .. 변비와 임산부에 좋은 미역줄기볶음 초간단 레시피 슈가는 입맛이 없을때 밥에 미역줄기볶음을 잘게 썰어놓고 고추장을 넣어 쓱쓱 비벼 먹는걸 좋아해요. 오늘은 입맛을 살려줄 저희 어머님 레시피의 초간단 미역줄기볶음을 만들어 볼께요. 재료준비 주재료 : 미역줄기 1묶음양념 : 마늘 1T, 올리고당 2T, 들기름, 통깨 맘스레시피 미역줄기를 1시간정도 물에 담궈 짠맛을 빼주어요 (씻어서 먹었을때 약간 간간한 정도까지). 소금끼를 뺀 미역줄기는 4센터 정도 크기로 자르고, 들기름에 마늘을 넣고 3분간 볶다가 올리고당을 넣고 2분간 더 볶으면 완성!!! 그릇에 담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 해요. 미역줄기에는 섬유질이 많아 변비에 좋고, 엽산도 풍부해서 임산부에게도 좋다고 하네요. 반찬하기 귀찮을때 초간단 미역줄기볶음을 만들어 보세요. 이전 1 다음